반응형 전체 글1606 의사결정을 객관적으로 하는 방법 이 이야기는 팀의 성장함에 따라 세가지 주요 프로세스를 추가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고 기술적 세부 사항뿐 아니라 행동 기대치를 설정해둘 때 세 가지 프로세스가 모두 가장 잘 동작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책 "개발7년차, 매니저 1일차" 의 내용 중 두고 두고 읽으면서 참고해야할 내용이라 손쉽게 볼 수 있는 블로그에 옮겨본다. 또한 나의 팀에도 적용을 해보고 싶은 방법이다. 코드리뷰 코드리뷰는 좋든 나쁘든 최신 표준이다. 특정 인원으로 특정 크기의 팀이 꾸려지면, 코드 리뷰는 안정성과 장기적인 코드 품질을 보장하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 하지만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프로세스가 간단하고 효율적이기를 바랄 것이다. 게다가 어떤 개발자는 코드 리뷰 과정에서 무례하게 행동하곤 한다. 동료를 비판하거나 비현실.. 2020. 7. 9. 클래스의 구분. 클래스는 그 역할에 따라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외부와의 연결 역할을 담당하는 경계 클래스, 내부 처리를 위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엔티티 클래스, 주로 작업 비지니스 로직을 담당하고 있는 제어 클래스가 있다. 경계 클래스(boundary class)는 주로 시스템 외부의 액터와 상호작용하는 클래스로 상룡자 인터페이스를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UserInterface같은 클래스가 여기에 해당된다. 경계 클래스는 액터와 연결된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나타낸다. 각 사용 사례에서 액터는 적어도 하나의 경계 클래스와 대화한다. 경계 클래스는 액터로부터 정보를 수집하여 엔티티 객체나 제어 객체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꾼다. 제어 클래스(control class)는 경계 클래스와 엔티티 클래스 사이에 중간.. 2020. 7. 9. 팀장. 하아... 입에서 단내 나는 그 이름 '팀장'. 이게 이렇게 어려운거였구나... 그래서 다들 팀장을 안할려고 하는건가? 몇주동안 같은 생각을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머리속은 미궁이다. 소용돌이 치는 이 생각의 끝에 답은 없다. 책을 샀다. 팀장 이 뭐길래? 다 맞는 말이고 다 그럴듯한 말인데 왜 답은 없을까? 여기저기서 터지는 불만, 답 없는 질문들, 소용돌이 속에 앉아 있는 것 같은 현란함.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걸까? 두통이 지끈지끈한다. 주위를 서성이고 사소한 소리에 신경이 곤두서고 정리되지 않은 말들을 내뱉고 있다. 뭐가 문제인지도 찾지 못하고 있다. 팀장. 참 어려운 직책이다. 아직은 더 흔들려야 어른이 될려나... 그것도 천번이나 더... 날씨도 더운데 기만 쪽쪽 빨리는 느낌이다 젠장. 20.. 2020. 7. 8. Content and frame layout guides before iOS 11.0 error대처 이번에 Mac OS X 카타리나로 업그레이드 이후 Xcode까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Xcode 11.5) 다음 운영중인 앱을 빌드했더니 error가 나왔다. 해당 XIB로 이동해서 살펴 보니 ScrollView를 상속받은 뷰인데 Size Inspector의 Content Inserts부분에 Automatic을 선택이 되어 있고 그 아래 Content Layout Guides가 있는 이 부분이 체크되어 있어 발생되는 문제로 파악, 체크를 없애고 빌드를 하니 정상적으로 빌드가 되었다. 2020. 7. 2. WKWebView WebSiteDataTypeDiskCache 삭제 웹서비스의 캐시 문제로 goBack()이 호출되면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 이에 웹뷰가 로드 되는 시점에 기존 캐시를 지우고 다시 로드 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 코드는 다음과 같다. - (void)webView:(WKWebView *)webView decidePolicyForNavigationAction:(WKNavigationAction *)navigationAction decisionHandler:(void (^)(WKNavigationActionPolicy))decisionHandler { NSURL *url = navigationAction.request.URL; [[NSURLCache sharedURLCache] removeAllCachedResponses]; NSSet *we.. 2020. 7. 1. 우이동 맛집,북청생고기(맹호네) 돼지한마리. 우이동 종점을 지나 방학동 사거리로 향하다 보면 언덕길을 하나 지나게 되는데 이 길을 지나는 길 좌우측에는 맛집들이 많다. 분위기도 그렇고 느낌적인 느낌 때문에 음식점들이 많은데 특히, 장어집, 샤브샤브, 칼국수, 오리숯불구이등, 삼겹살집과 추어탕집들도 줄줄이다. 그중 버스 130번 버스정류장에 있었던 분위기 있는 생고기집이 얼마전 장소를 옮겨 오픈을 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맹호네 북청생고기집이다. 기존 130번 버스정류장에서 150m 정도 뒤로 이동해 신상건물에 자리를 잡은 이 북청생고기집은 옮기기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점 찍었던 곳이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우이동(방학동) 맛집으로 정부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었던 날 가족 외식을 위해 처음으로 찾아갔던 날이.. 2020. 6. 30.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26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