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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Design: Sign in with Apple Rejected 세상에나, 이런 사태를 만나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그래서 현업 실무 개발자가 계속 모니터링하고 주시해야 이런 상황을 피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게 여의치 않아 이런 상황이 생긴 것으로 판단한다. 어제 심사 대기중에서 심사중으로 바뀌고 얼마되지 않아 바이너리가 거부되었다고 메일을 받게 되었다. ㅠ.ㅠ 번거로운 일이 생겼다. 왜 이런 사항을 강제하는 것일까? 이럴때는 Apple이 나쁘다. 정확하게 사용하는 위치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보냈다. Apple 로그인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지난 4월까지에서 6월까지 유예기간을 두었고 7월부터 업데이트 되는 앱은 반드시 함께 적용을 해야 한다고... 덴장. 하는 수 없이 아침에 출근해서 회의를 소집하고 기획/디자인/웹/앱 회의를 한 후 정책과 방.. 2020. 7. 30.
iOS UIPageControl Customizing of Objective-C 의도하지 않은 기능들에 대해 학습하고 구현하고 하는 일들이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주로 원하지 않았던 일을 하게 되는 현상인데 결과를 두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현상들 같다. 요즘은 Objective-C 로 구현되는 소스들이 많지는 않지만 Swift로 만들어진 리소스를 보면서 Objective-C로 옮기는 작업들을 하는 것도 이제 제법 익숙해졌다. 하지만 곧 Swift로 넘어가긴 해야할 것 같다. UIPageControl은 비교적 간단하고 손쉽게 페이징을 표시해주는 iOS의 컴포넌트이다. 이 역시 내부적인 구조는 UIView로 만들어진 View객체에 Control기능을 포함하는데 점으로 표시되는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디자인을 살짝 변경한 UI를 요청받게 되었다. 안드로이.. 2020. 7. 29.
차 흠집제거, 블랙팟 퍼펙트 차량용 컴파운드 추천 집 이사 후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 첫번째가 볼보XC60의 수난. 차를 인도 받은지 1년이 조금 지났다. 새로운 집에 주차를 하면서 적응이 잘 안된 상태라 후진하면서 필로티 기둥에 엉덩이를 부딪혀 '콕' 하고 찍혔다. 내 마음에 상처가 나듯이 ^^; 그러고 몇 일이 지나고 옆 집이 이사 들어오는 날, 차량을 이동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차를 좀 옮겨 달라고 했더니 잠시 후 걸려온 전화. 차를 긁었다는 아내의 말에 살짝 의아? 하면서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는데 운전대 앞에만 앉으면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이 그런갑다. 하고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하니 긁힌 자국의 사진이 도착. 멘붕 ~ @@ 흑 생각보다 많이 긁혔다. 뽀글뽀글...입에서 거품이 나온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 2020. 7. 25.
에어팟 한쪽 소리 작음 현상 해결(초!초!초! 간단) ㅋㅋㅋ 웃음이 먼저다. 나는 에어팟 1세대를 약 3년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오른쪽 볼륨이 왼쪽보다 터무니 없이 작게 들리기 시작했다. 왜 이렇지? 떨어뜨리면서 고장이 난건가? 의문 가득했지만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진 않았다. 그냥 그런대로 사용했다. 뭐 누가 부르는 소리도 잘들리고 경적소리도 들릴정도니 ㅋㅋㅋ 심지어 번개장터에 한쪽만 구입을 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대를 검색해보기도 했다. 그러길 한 달, 혹시나 하고 청소를 해밨다. 면봉으로 소리가 나오는 망쪽을 닦았는데 엄청 드럽다. 헉... 그러면서 좀더 깨끗하게 청소를 해볼까? 하면서 먼지제거하는 가스를 이용해서 에어팟의 그물망에 바람 쐬길 몇 번, 이제 잘들리나? 하고 끼웠는데 헉헉... 정말 잘 들린다. 꺄오 ~~ 그러고 또 좀 사용하다 .. 2020. 7. 24.
장마 새벽부터 내린 비가 종일 이어질 모양이다. 최근 몇 년동안 제대로 된 장마가 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올 해는 징하게 온 듯하다. 앞으로 일주일동안 비 소식이 계속 들어있다. 몇 일 술을 먹지 않아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비교적 수월하다. 대신 살은 더 찌고 있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많아지면서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도 보이기 시작한다. 항상 술에 의존해 농사일을 하고 술병이 나 몸져 누워있길 몇 일, 그리고 다시 온전해졌다 싶으면 다시 반복되는 일상들 때문에 술에 쩔어 살이 쪽 빠진 왜소해진 모습이 눈에 아련거린다. 어쩜 그렇게도 많이 힘들었을지 모른다. 월,화,수,목,금,토,일 비.비.비.비.비..... 요즘은 어릴 때 읽었던 청개구리 이야기가 생각난다. 엄마 말 안듣고 반대로만 살던 아기청개구.. 2020. 7. 23.
산마루쉼터 -소머리국밥 거의 한 달이 다 되록 음식이나 여행 포스팅을 올리지 못한 것 같다. 뭔가에 사로잡혀 자신을 괴롭히고 긁으면서 지낸 것 같다. 그렇다고 달라진건 없다. 음식 사진을 정리하고, 편집하고 포스팅을 작성하기 위해 고민하고 하는 것들을 할만큼 여유가 없었다. 아니, 마음도 없었다. 모든게 다 귀찮아질 때가 있는 법. 권태기 같은 것이다. 임플란트 시술을 한 곳에 염증이 생기고 치료를 한 뒤라 술을 마실 수 없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다 노트북을 열고 밀린 포스팅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4.19국립묘지 뒷쪽 북한산둘레길 갓길에 육개장을 파는 두 곳의 식당이 있는데 그 중 우리는 '산마루쉼터' 라는 곳을 가끔 간다. 최근에는 잘 가지 않는 곳인데 처음과 비교해 많이 달라진 탓도 있다. 그래도 가끔 계곡을 .. 2020.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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