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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도시락(都市樂)을 버려야 하는 이유 귀촌, 도시락(都市樂)을 버려야 하는 이유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점심시간, 점심 먹고 들어오면서 순식간에 홀딱 젖어버렸다. 비교적 빨리 점심을 먹어 넉넉한 점심시간에 오랫만에 귀농.귀촌 정보를 옮겨 본다. 본 내용은 농민신문에 게재된 내용이다. 최근 우리집 사랑채에 37세 된 도시 청년이 짐을 풀었다. 청년이 가져온 살림이라고해야 옷 가방 몇개와 소소한 가재도구가 전부였다. 워낙 단출해 마음만 먹으면 10분이내에 짐을 꾸려 이사가 가능할 정도였다. 9년 전 시골살이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해 지은 7평 남짓한 사랑채를 거쳐간 이들이 10명이다. 대부분 혼자 사는 살림이었기에 원룸처럼 냉장고, 세탁기, 이층 침대를 들여놨다. 지난해에는 에어컨을 새로 달았고, 차가 없는 이들을 위해 자전거도 한대 들였다. 건.. 2018. 5. 16.
소켓 기반 iOS 프로그래밍 소켓 기반 iOS 프로그래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야겠지만 iOS에서 소켓으로 통신을 할 경우 참조할만한 URL이 있다. http://hamait.tistory.com/702 검색을 하다 보니 꽤 비슷한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다. 외국원서를 번역해서 넣어 둔 것 같은데 대략 훓어 보니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다만, GCDAsyncSoket 이라는 소켓소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 소스를 사용할 일은 없을 듯하다. GCDAsyncSoket은 cocoapods을 통해 설치 할 수 있다. NSInputStream *inputStream; NSOutputStream *outputStream; - (void)initNetworkCommunication { CFReadStreamRef r.. 2018. 5. 15.
꺼적꺼적.. 힘들다 쩝! 오늘은 정말 피곤한 하루다. 가끔 이런 날이 있다. 일주일만 더 고생하면 좀 수월해지겠지? 이게 그만하고 자자. 구글 이미지에 '피곤' 이라고 검색하니 개피곤과 고양이 피곤만 있는 듯 ㅋㅋㅋㅋ 2018. 5. 14.
삼호어묵 어묵탕 끓여 먹기 삼호어묵 어묵탕 끓여 먹기 비가 내릴 때는 어묵탕이 제법 잘 어울린다. 비밈냉면을 준비하면서 어묵탕도 같이 준비를 했다. 미래 요리사를 꿈꾸는 정원이의 도움으로 어묵 꼬치는 손쉽게 해결이 되었고 와이프는 어묵꼬치를 끓이기 위한 육수와 냄비를 준비했다. 주말에는 이렇게 가족이 다 모여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가 좋다. 언제 또 이럴 수 있겠나? 작년 추석 부산 여행이후 어묵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꼈다. 부산에서 사 먹었던 수제 어묵들은 정말 기가 막힐정도로 맛이 좋다. 서울에서 사먹는 어묵에는 밀가루 반죽 맛이 날 정도로.. 이번에 마트에서 고른 삼호어묵, 생각보다 맛이 좋았다. 고사리손으로 끼워 만든 어묵꼬치를 냄비에 넣고 보글보글 끓여 내놓으니 비주얼이 끝내준다. 낮에 마신 막걸리때문에 술을 먹.. 2018. 5. 13.
비빔냉면으로 맛있는 야식 만들어 먹기 비빔냉면으로 맛있는 야식 만들어 먹기 종일 비가 내린 토요일.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과 막걸리, 하지만 최근 주말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자주 먹어 그런지 다른 새참이 생각났다. 처음 생각난건 순대와 막거리였고, 그다음 비빔냉면이 먹고 싶다는 마눌님, 따뜻한 오뎅탕이 먹고 싶기도 하고 해서 비가 내리지만 집 앞 시장과 마트로 장을 보러 나갔다. 마트에서 비빔냉면과 물냉면, 그리고 어묵탕을 위한 어묵과 막거리를 구입하고 들어오는 길에 순대집에서 내장과 섞은 순대 2인분을 사들고 들어와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이들과 둘러 앉아 먹기 시작했다. 낮술의 묘미. 먹고 난 뒤 살짝 도는 알콜 기운으로 낮잠을 자고 일어나 아이들과 함께 어묵탕을 만들어 먹고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보내면서 씻고 나와 출출해진 배.. 2018. 5. 12.
명동 맛집 란주칼면, 도삭면을 아시나요?? 명동 맛집 란주칼면, 도삭면을 아시나요?? 몇 일전 도삭면 먹으로 다녀왔다. ^^ 몇년전 신한카드 프로젝트를 같이 했던 형님이 잘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다시 신한카드 관련 일을 하는 프로젝트로 왔다고 해서 사무실에서 가까운 명동역에서 점심을 같이 먹기로 했다. 식사 장소가 마땅치 않아 포스트타워 근처 맛있는 중국집인 란주칼면이라는 곳으로 이야기가 맞춰져 포스트타워 앞에서 만나기로 한 후, 란주칼면집을 찾았다. 면을 칼로 깍는 '도삭면' 쫄깃하면서도 풍만해서 식감이 좋았던 그런 면이다. 식사전 메뉴로 특이하게 참기름과 고추장을 비벼 먹을 수 있은 보리밥이 아주 조금 나왔다. 굉장한 매력은 아니지만 식사 전, 입맛을 잡는 역할은 톡톡하게 해 내는 듯 하다. 그리고 고소한 참기름은 다음 음식과도 제접 잘 어울.. 2018.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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