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05 오리고기,원뎅이골 오리고기,원뎅이골 오늘은 오리고기, 맛있다. 이게 뭘까? 오리탕과 함께 맛있는 식사 ~ 비오는 봄날, 더 운치 있군. 2018. 5. 22. 신경과에서는 어떤 질환을 다루나요? 신경과에서는 어떤 질환을 다루나요? 몇일전 다시 혈압 상승으로 인해 다니던 병원에 진료 예약을 하고 병원을 찾았다. 혈압을 재기 전에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하고 혈압을 측정하니 120/77 정상 수치다. 3일전부터 다시 복용을 한 혈압약 덕분?이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처방전을 들고 나오는 길에 신경과에서 어떤 질환을 다루는지 대한신경과학회에서 배포한 팜플랫을 들고 나왔다. 주말 운동도 하지 않고 먹고 자고 쉬었더니 몸이 묵직하다. 차분히 앉아 팜플랫을 읽으면서 내용을 정리해본다. 처음 머리가 아플때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할지 잘 몰라 인터넷 검색을 많이 했는데 헷갈렸던 부분이 신경과와 신경외과 같은 용어들이 헷갈렸다. 다행이 나는 신경과로 진료를 받으로 갔고 혈압히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 2018. 5. 21. 백종원 새마을식당 수유점에서 백종원 새마을식당 수유점에서 비가 추척추적 내리던 지난주, 저녁먹으로? 갔던 황제숯불꼼장어집은 만석이라 기다리기도 싫어 먹자골목 중간쯤 있는 백종원 새마을식당에서 고기를 먹기로 했다. 성원이가 고기가 먹고 싶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 처음 생겼을 때가 벌써 10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많이 변한듯했다. 그리고 잘 가지 않는 곳이라 낯선 느낌마저 들었다. 셋트메뉴와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 짜글이 같은 7분 김치찌개와 김가루가 신의 한 수였다. 우리가 주문한 알찬 세트 메뉴 (세트 2) 소금구이2 + 껌데기 1 + 7분돼지김치 1 두 사람이 먹기 나쁘지 않은 양이고 맛도 나쁘지 않다. 껍데기는 너무 단 것이 좀 단점! 고기는 대부분 집에서 먹는 스타일인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잘 먹는 아이들이라 새마을불고기.. 2018. 5. 20. 쌈채소 수확, 맛있는 저녁! 쌈채소 수확, 맛있는 저녁! 금요일은 뭔지 모르지만 뭔가 있다. 퇴근시간까지 꽉 채워 빠듯한 업무를 하고 땡~ 하자 마자 퇴근을 해 집에 오니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오랫만에 집에서 먹는 저녁 메뉴는 찜닭이다. 간장소스에 졸여 맛을 낸 당면과 닭고기를 함께 먹으면 맛있는데 싱싱한 쌈채소도 곁들이면 좋을 것 같아 옷을 갈아입고 옥상에 올라 갔더니 몇 일 비를 맞은 쌈채소들이 싱그러움을 머금고 있다. 주말에 삼겹살 구워 먹을 요량으로 각각의 쌈채소(오크, 담배상추, 적상추, 로메인)에서 조금씩 큰 잎을 따서 내려왔다. 상추를 들고 내려오는 길에 맛있는 냄새가 난다. 사먹는 쌈채소에서는 맡을 수 없는 냄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잠시 두었다가 저녁 밥과 찜닭과 함께 먹었다. 쌈채소가 주.. 2018. 5. 19. 르번미 (LE BUNMIE) 현대백화점 미아, 베트남쌀국수 르번미 (LE BUNMIE) 현대백화점 미아, 베트남쌀국수 어제 협착증 수술을 하신 장인어른 병문안을 온 가족이 다 다녀왔다. 몇 군데 협착증 관련 진료를 받아 본 후 최종 수술 병원으로는 미아사거리 척병원으로 결정되어 몇 일전 수술을 하고 회복 단계에 계신 아버님을 뵈러 병원엘 갔다. 아이들도 일과를 마치고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미아사거리로 나왔고 간단한 병문안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위해 맞은 편 현대백화점 미아점 식당코너로 갔다. 다행이 아버님 수술은 잘되고 회복도 빨라 내일이면 퇴원을 하신다고 하니 좋다. 비가 내리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 한가로워 좋았다. 아이들은 햄버거를 먹겠다고 해서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사주고 와이프는 곰국수를 먹겠다고 해서 곰국수를 난 르번미 베트남 쌀국수를 주.. 2018. 5. 18. 귀농.귀촌 분양사기 주의 귀농.귀촌 분양사기 주의 오늘 저녁은 다음달 고향 친구들 모임이 있어 숙박을 예약하기 위해 12시까지는 자지 못하는 팔자다. 그래서 내일 포스팅을 미리 작성하느라 글을 쓰는데 새로운 글은 아니고 농민신문 2018.5.9일자, 귀농귀촌 지상 상담실 코너에 게재된 내용인데 귀농 열풍 편승해 '부냥 사기'가 기승하고 소득보장.자금지원등 허위 광고를 주의해야한다는 글을 옮겨 본다. 귀농귀촌은 쉬운일이 아니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하나 하나 확인하고 체크해서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섣불리 남의 말에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내가 해 본건 아니지만....) Q: 3년전 귀농교육을 받던 중 교육생 가운데 한사람으로부터 평소 눈여겨보던 지역에 귀농 공동주택지와 농지 분양이 있다는 .. 2018. 5. 17. 이전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26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