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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인수재, 언제쯤 고기먹으로 갈수있을까? 우리동네 기가 막히는 고깃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지 벌써 몇 달이 흘렀고 아직 고기를 구워 먹어보지는 못했다. 남들은 찾아가는 것도 힘들다고 하는 산속의 고기집, 인수재 우리가 북한산둘레길로 많이 걸어다니는 길에서 불과 100m도 안되게 떨어져 있는 고깃집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 사람이 많아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고기 구워 먹기 힘들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 한다. 우리븐 보광사에서 그리 힘들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는데 고기를 구워먹을려면 그 시간에도 기다려야 했다. 얼마전 민원이 들어간 탓에 밖에서는 구워 먹을 수 없고 하우스같은 곳에서만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하여 우리는 야외 테이블에서 순두부와 막걸리 한 병 마시고 귀가했다. 인수재를 찾아가는 길, 주변 풍경, 순두부와 밑반.. 2021. 2. 26.
전주 금암소바, 서울촌놈보고 찾아가다 진주 하연옥에서 진주냉면을 먹고 우리는 서울로 출발했다. 그런데 그냥 서울로 가기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어딜 들렀다가 갈까 하다 여행갈만한 곳 메모해둔 메모장에서 가장 가까운 전주 '금암소바' 라는 곳이 눈에 띄었다. 이곳은 서울촌놈이란 프로그램에서 차태현이 기가 막히게 맛있다며 집에 포장해서 가고 싶을 정도라는 감탄에 그만(?) 꼭 가바야겠다고 마음을 먹어버렸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서울에서는 먹어보지 못한 소바는 분명하다. 최근 모밀,소바,메일,면옥 등 면종류에 꽂혀 엄청난 곳으로 먹으로 다니긴 한다. 가게앞에 주차가 힘들어 근처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아이들과 금암소바를 찾았다. 진주에서 배가 터지게 먹고 온터라 아직도 배는 빵빵했지만 설마 소바 한 그릇 못 먹겠어.. 2021. 2. 25.
mac npm설치(with homebrew) macbook pro에서 typescript관련 학습을 진행하고자 기본적인 것들을 설치해본다. 우선 맥에서 homebrew를 설치하고 effectivecode.tistory.com/677 Mac Telnet 설치. Mac Telnet 설치. 천지분간도 모른채 개발을 하는 스타일이라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때마 배워야 할 것이 많다. 오늘은 Mac에서 telnet으로 서버에 접속을 테스트하려고 보니 macOS High Sierra에서는 기본 effectivecode.tistory.com effectivecode.tistory.com/923 스프링 CLI 설치 (Mac OS X, Homebrew) 스프링 CLI 설치 (Mac OS X, Homebrew) 올해 두번째 책으로 스프링부트 코딩공작소라는 책을 읽고 .. 2021. 2. 24.
멍하다. 모르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나타나면 분주해진다. 그러다가 잠잠해지면 멍해진다. 바람은 봄바람인데... 마음은 아직도 봄맞이가 안되는 듯 하다. 얼마나 더 많이 흔들려야할까? 이럴때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든 것이 차분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렇게 잔잔해질때까지... 2021. 2. 23.
계좌대체, 고객확인절차(KYC), 고용률 계좌대체 중앙예탁기관에 계좌를 설정한 계좌 설정자간의 유가증권 수수를 실문증권의 인수도대신 계좌간 대체하는 방식으로 장부상 처리르하는 것을 말하낟. 주식.채권 등 증권거래의 결과 매도자의 증권을 매수자에게 이전해야 한다. 그런데 증권의 이전을 위한 실물증권의 인도 방식은 자본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증권의 대량거래와 잦은 소유자 변동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각에서는 중아예탁기관의 계좌대체 방식으로 증권의 소유권을 이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한국예탁결제원이 계좌간 대체방식으로 증권결제를 수행하고 있다. 계좌대체는 예탁자의 개별적 청구 또는 시장 참가자간의 사전 약정에 따른 결제기관의 청구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상법]에서는 증권거래에 따른 증권의 소유권 이전을 위해 해.. 2021. 2. 22.
하하하하 초심으로 돌아가라. 그것이 원리니라.... 쌩양치가 그 상대라도 ^^ 마음 편히 쉬자 _~~~ 어제밤에 거나하게 술이 취해 기억이 났다. 포스팅 작성을 못했다는 사실이 ㅎㅎㅎ 회사를 옮기고 주 5일 근무를 안한지 한달이 다 되었다. 매번 휴가에 연휴에... 생활 리듬이 바껴서 가끔 더 피곤할 때도 있다. 입사 이후 준비했던 프로젝트가 물건너 간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허망하기 짝이 없는 와중에 계획했던 일은 또 진행을 했으니 명목뿐인 허울인셈이다. 예약해두었던 미용실도 갑작스레 사정이 생겨 손질을 미뤄야만 했고, 나 스스로 계획하고 움직이는 일 외에는 뭐든 확실한것이 없다. 무단하게 굳건하게 잘 이겨 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2021.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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