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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해안도로 드라이브(지경해수욕장 > 남애항 > 인구해변 > 죽도해변 > 하조대해수욕장) 지난 주말, 양양 동해막국수를 먹고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했는데(바다보러 간 것이니까) 우선, 식사 후 바로 앞 쪽에 지경해수욕장이 있어 잠시 주차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았다. 실컷 보았다. 자리를 깔고 좀 누워 있다가 오고 싶었지만 갈 길이 바빠 ^^ 아이들도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은 듯 했다. 핸드폰만 잡고 있거나 PC게임만 하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건 맞는데 이럴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돗자리도 하나 사고 에어 쿠션 베개도 사고 소풍 가방 준비해서 한나절 시간을 보내다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스크도 벗을 수 있고 시원한 바다도 보고 좋다. 좋다. 아직 해수욕을 하긴 이른 시기이지만 벌써 물속에서 노는 사람들이 있어 깜짝 놀랬는데, 잠시 뒤에는 더 많이.. 2022. 5. 11.
swift NavigationController back 제스처 제어하는 코드(UIGestureRecognizerDelegate) 오늘 일하던 중, 뷰컨트롤러의 계층 구조에 대한 오류(whose view is not in the window hierarchy.)가 발생하는 바람에 이전 프로젝트에서 했던 방식과 동일하게 네비게이션컨트로럴를 사용하도록 변경을 하고 특정 페이지에서는 좌에서 우로 제스처 동작이 먹히지 않도록 처리를 했다. 이런건 기록 해놔야 한다. 전체적인 뷰컨트롤러의 관리는 UIManager가 하고 있으므로 UIManager에 다음과 같은 메서드가 있다. 다음 프로토콜을 따른다고 명시해야한다. @protocol UIGestureRecognizerDelegate 소스코드는 다음과 같다. /** * NavigationBar Back */ func gestureRecognizer(_ gestureRecognizer: UIGe.. 2022. 5. 10.
초3의 어버이날 감사 편지에 왠, 현질? ㅋㅋ 아침에 출근하니 아내에게 메시지가 왔다. 아들 녀석이 어버이날 기념해서 쓴 편지 내용에 박장대소를 하며 하루를 시작해본다 ^^ 어린이날, 얼마나 고대했을까? ㅎㅎ 2022. 5. 10.
양양 동해막국수 본점, 수육과 함께 5/6 올해 어린이날은 그냥 집에서 보내기로 했다. 집에 어린이라고 있는 녀석은 초3, 10살 성워니 하나, 로블록스 게임 머니, 로벅스를 현질해달라는 요청이 어린이날 선물 대신이다. 이전에도 몇 번 현질을 해주었지만, 정말 허무하게 사용이 끝나는데, 아마도 긴 시간 게임을 하면서 현질에 목 말랐을 그 기분을 풀어내는 것이라 좋게 생각한다. 해 달란다고 다 해줄 수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대신, 내일은 아빠 하고 싶은거 해주기로 약속. 다음날, 우리는 아침도 먹지 않고 일어나 씻고 강원도 양양으로 출발했다. 진짜 목적은 동해막국수 먹으로 가는 것이고, 대외적인? 목적은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이다. ㅎㅎ (바다보고 맛있는거 먹음 되는 것을 쯔쯔...) 그리하여 약 3시간 가량 운전을 해서 도착한 남양양IC 입.. 2022. 5. 10.
하동관 코엑스직영점, 늦은 점심식사 이번 프로젝트는 봉은사역 근처 아셈타워에서 진행중이다.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지만 한달 가까이 지내다보니 별로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 결론이다. 사실 점심 한끼에 큰 의미를 두지않고 사는 인생이라 남들 가면 따라가서 먹고 오는 편인데 강남 물가는 정말 후덜덜하다. 왠만하면 만원이다. 그런데 하동관 곰탕은 무려 13,000원이나 한다 @@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서 먹고 나온 하동관 곰탕, 이 하동관은 예전 직장에서 사장님과 함께 명동까지 걸어가서 먹어보았던 곰탕집이고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마침 코엑스몰 지하에 떡하니 있길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심시간을 애매하게 놓치고 혼자 탈래탈래 걸어 식사를 하고 왔다. 그릇이 아주 뜨겁다 조심하지 않으면 데일 수 있을 정도로 .. 2022. 5. 9.
여수 낭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2/20 아주 긴 하루였던 날, 산청에서 광양을 거쳐 여수를 지나 낭도와 섬과 섬을 연결하는 대교들을 지나 고흥 나로우주센터까지 돌아보고 다시 여수로 돌왔던 날이다. 낭도는 KBS 인간극장에 나온 낭도 섬 코디네이터 최길환님의 방송편을 보고 한번 가 보자며 찾아간 곳이다. 막내 성워니도 방송을 보고 그 분을 알고 있었다. 역시 방송의 힘은 크다는 사실. ^^; 낭도는 아주 작은 섬이다. 차로 인해 섬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는데 뭔가 특단이 필요해 보였다. 마을 주민분들 없이는 차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좁은 곳이다. 우리는 인간극장에서 보았던 그 분의 매점 앞 까지 갔더니 결국 낭도의 끝, 인증샷과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이 나왔다. 그런데 그 날, 바람이 정신을 차릴 수 없을 .. 2022.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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