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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환선굴 맛집 -고무릉식당- 삼척 환선굴 맛집 -고무릉식당- 3일째 날이 밝고 일요일이 되었다. 서울로 복귀를 해야 하는 날이라 행선지를 정해야 했는데 전날 삼척 '환선굴'에 가기로 합의를 한터라 씻고 체크아웃을 한 뒤 내비게이션으로 길안내를 받으니 삼척 시내에서 환승굴까지는 약 30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나왔다. 시내에서 아침을 먹을까 고민하다 가는 길에 있으면 먹자하고 갔는데 가는 내내 식당은 없었다. 삼척 신기면 고무능리길에 접어 들자 길가에 몇몇 식당과 휴게시설이 있었는데 배가 고프다는 정원이 성화에 처음 나오는 식당에 가자면서 가다 보니 길가에 '고무릉식당' , 영업중 표지가 나와 차를 주차했다. 입구가 마치 남의집 가정집에 들어가는 느낌이라 뻘쭘하게 문을 열었더니 안에 문이 하나 더 있었다. 식당안은 마치 가접집과 흡사했다.. 2018. 3. 10.
삼척항 회센터, 재미있는 경험 삼척항 회센터, 재미있는 경험 어제 회사 팀원들과 소주를 한 잔 마셨더니 아직도 어지럽다. 아침 운동으로 땀을 한바가지 흘렸지만 숙취는 당해 낼 수 없다. 영덕 강구항에서 맛있는 박달게를 먹고 기분 좋게 동해안 7번 국도를 따라 삼척으로 올라오면서 하루밤 묵을 숙소를 앱을 통해 검색해서 찾았다. 비교적 저렴한 숙소를 찾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삼척항 근처 'SM'이라는 모델인데 넓고 깨끗하고 개업한지 얼마 안된 괜찮은 숙소다. 만약 삼척여행 계획이 있다면 하루밤에 몇십만원씩 하는 펜션이나 리조트보다는 간단하게 씻고 쉴 수 있는 숙소로 괜찮은 듯 하다. 내비게이션을 켜고 길을 찾아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나니 해가 지고 있었다. 잠시 누워 휴식을 취하고 삼척항으로 회를 먹으로 갔다. 숙소 앞 사거리에서 택.. 2018. 3. 9.
영덕 대게, 박달게 맛이 끝내준다. 영덕 대게, 박달게 맛이 끝내준다. 해안도로를 따라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하면서 가다 보니 금방 강구항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강구항인지 몰랐다. 골목골목길을 따라 차가 갈 수 있는 길을 따라 가다 보니 '강구' 라는 말이 나왔고 여기가 강구항 건너 편이라는걸 알았다. 갑자기 반가웠다. 주왕산 오십천계곡의 맑은 물이 동해바다로 흘러가기전 작은 포구를 만나는데 그 곳이 강구항이다. 강구 대교는 신대교 구대교로 나눠 지는데 강구항 진입로부터 차가 많이 막혔다. 즐비하게 자리 잡은 대게집들과 횟집들. 엄청난 호객 행위를 기반으로 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마치 뽑기에 뽑혀 들어가지듯 한 곳, 한곳, 쏙쏙 대게집으로 들어간다. 이번 3월22일부터 영덕 대게 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그 열기가 어마어마하지 싶다. 강구항 끝.. 2018. 3. 8.
커스텀 프로퍼티 리스트를 이용한 데이터 처리 방법(예제코드) 아이폰 앱 개발이다 보니 핵심적인 부분은 코코아 터치 기반 기술들을 사용하는 것에는 스위프트나 오브젝티브-C나 같다. 다만 언어적 구현 기법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일부 예외는 있겠지만. 2010년부터 아이폰을 개발해오면서 숱하게 헛탕질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습득된 기술들이 머리속에 있어 장문의 책 내용을 꼼꼼하게 읽을 필요까지는 없었다. 다만 알고 있는 기술을 어떤 방식으로 스위프트에서 사용해야하나가 궁금하다. pList파일을 사용하는 예제 코드를 옮겨 둘까 한다. 핵심은 documentDirectory와 path, write toFile등일 것 같다. import Foundation //1단계 : data.plist 파일을 읽어 온다. let paths = NSSearchPathForDirectorie.. 2018. 3. 7.
영덕 피데기, 해안도로 드라이브! 영덕 피데기, 해안도로 드라이브! 포항을 떠나 영덕으로 진입하는 시점부터 동해안 가장 가장자리 국도(해안도로)를 타고 드라이브를 시작했다. 인터넷 검색으로 '피데기'를 찾아 보니 딱히 지식백과에는 없다. 어학사전에는 반건조한 오징어를 일컫는 경상도 사투리로 정의 되어 있다. 해안가 방풍림으로 조성된 소나무를 가림막으로 도로가에 오징어 건조장이 길게 늘어서 있다. 운전대를 잡은 사람들의 흔한 속성?이 "어 저기 있다!" 하고는 그냥 지나치길 잘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나고 나면 돌아가기 힘들고.. 그래서 요즘은 생각이 나면 바로 정차를 해서 결정을 하는 버릇이 생겼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잠시 반 건조중인 오징어를 구경하다 한 팩에 만원. 여섯마리(6)를 준다길래 구입을 했다. 카드환영이라고 하길래 ..... 2018. 3. 7.
UIView.animate with Swift Code 스위프트에서 UIView 애니메이션 관련 샘플 코드를 포스팅 한다. 맥락만 이해한다면 오브젝티브-C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응용해서 애니메이션을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본 예제는 책의 사이드 메뉴를 만들때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나오고 들어가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코드다. let options = UIViewAnimationOptions([.curveEaseInOut, .beginFromCurrentState]) UIView.animate( withDuration: TimeInterval(self.SLID_TIME), delay: TimeInterval(0), options: options, animations: { self.contentVC?.view.frame = CGRect(x: 0, y: 0,.. 2018.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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