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614

spring-boot-starter-security 403 Forbidden 에러 대처 spring-boot-starter-security 403 Forbidden 에러 대처 이건 순전히 어제 밤에 내가 아무것도 모른채 스프링을 하겠다고 덤볐다가 맨땅에 제대로 헤딩한 이슈라 포스팅에 올려 둔다. 클라이언트 로그인 화면에서 /login Controller로 요청을 보내면 자꾸만 403 Forbidden에러가 발생되었다. 브라우저 URL입력창에서 해당 URL을 입력하면 잘 들어가지는데 왜 form을 submit하면 안되는걸까? 를 가지고 긴 시간 고민 끝에 sprint-boot의 security에 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출근을 해서 보니 클라이언트 웹 파트에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되어 확인을 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코드를 통해 해결을 할 수 있었다. 먼저 프로젝트 구성은 .. 2019. 3. 26.
길리슈트, 신난 두 아들! 길리슈트, 신난 두 아들! 지난 주말 둘째 성원이의 7살 생일날이었다. 월 초부터 생일선물을 고민하던 아내가 선택한 아이템은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를 위한 길리슈트와 가방이다. 게임의 영향력이 이렇게 크다는걸 새삼 실감하면서도 또 어처구니가 없기도 하다. 그린 컬러의 길리슈트와 가방을 구입했는데 두 녀석껄 구입하느라 비용은 좀 들어갔지만 상품이 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그저 헛웃음이 나온다. 배그 찍찍이 스티커가 딸린 가방까지 구입해주니 온통 게임속 세상이 현실에서 복원된 느낌이다. 저렇게 좋아하니 만류하기도 어렵다. 총과 헬멧은 구입을 따로 하지 않았다. 너프건이 집에 두개 있어서 그걸로도 잘 놀고 있고 헬멧은 필요 없기 때문이다. 입혀 났더니 아주 신났다. 요즘에도 가끔 꺼내서 입혀달라고 하.. 2019. 3. 25.
독감증상 체크 리스트 독감증상 체크 리스트 두 아들 녀석이 B형 독감으로 각각 일주일씩 어린이집과 학교를 교대로 가지 못하느라 집에서 아이들 보느라 고생이 많았던 와이프. 요즘 독감이 유행인가보다. 독감증상 체크리스트를 준비해보았다. 감기가 10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귀에 통증이 있거나 고름이 나오는 경우 얼굴이나 이마에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열이 39도 이상 올라가는 경우호흡곤란이 생기는 경우 목소리가 쉬거나, 목에 통증이 있거나, 기침이 계속될 때 쌕쌕하는 숨소리가 나면서 숨이 가쁜 경우 ✥ 위 항목들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병원을 찾아 독감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열은 꼭 39도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열이 나지 않던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다. 38.6도에서 이상하다 심어 조금 늦게까지 하.. 2019. 3. 25.
수유 홍익짬뽕, 이것이 짬뽕이다. 수유 홍익짬뽕, 이것이 짬뽕이다. 길 건너편 넓은 부지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홍익짬뽕이라는 집을 항상 지나치기만 했지 가바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부지가 공사를 시작하면서 그 자리에 있던 홍익짬뽕이 대로변으로 이전 개업을 했는데 한번 가보자는 의견이 있어 퇴근길에 들렀다. 중식당에서 먹는 음식은 대부분 짬뽕류를 먹는 편인데 홍익짬뽕도 한번 먹어보자는 의도였다. 이 집에서는 특이하게 동네 중식당에서 잘 팔지 않는 연태 고량주를 판매하고 있었다. 아주 작은 사이즈와 중간 사이즈가 있었는데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었다. 500ml 연태 고량주가 이마트에서 16,000원 정도인데 200ml도 안될 것 같은데 20,000원이었다. 적당한건가? ㅎㅎㅎ 짬뽕은 뭐 그냥 저냥 내 스타일이 아닌건.. 2019. 3. 24.
군산 횟집 <청산횟집> 한상 가득 펼쳐지는 향연 군산 횟집 한상 가득 펼쳐지는 향연 일이 바빠 마음을 다잡고 포스팅 쓰는 일이 어려워진 요즘이다. 특별하게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나름 꾸준히 매일 1일 1포스팅을 원칙으로 했으나 약 5개월만에 이 빠진 캘린더를 만들고 말았다. ㅠ.ㅠ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날이라 기억될 것 같다. 오늘은 지난 군산 여행에서 아직 포스팅을 올리지 못한 곳 중 한 곳, 군산 나운동 에 대한 이야기. 숙소에서 몸을 누여 쉬면서 맛있는 횟집을 찾았다. 차를 가져가지 않고 택시로 이동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숙소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곳에 군산 현지인들도 많이 찾아가는 메뉴 잘 나오는 집이 있다고 해서 보니, 우리가 원했던 집이다. 회를 많이 먹지 못하고 함께 나오는 이것 저것 요리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기꺼이 그곳으로 결정.. 2019. 3. 23.
볼보의 시그너처 디자인 LED헤드라이트 XC60으로 경험하다. 볼보의 시그너처 디자인 LED헤드라이트 XC60으로 경험하다. 타면 탈수록 뿌듯해지는 차가 볼보가 아닌가 싶다. 단거리 차고 나가는 힘이 엄청나 운전하는 재미도 쏠쏠한 차가 XC60인데, 최근 새벽에 어머님 출근을 도와 드리면서 새삼 차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밤에 차의 시동을 걸면 라이팅 옵션을 오토(auto)로 두었을 때, 마치 사람이 눈을 뜨는 것 처럼 살아 움직인다. 소리는 들리지도 않지만 마치 지이잉 ~ 직직, 위아래로 한번 훍고 난 다음 정면을 주시한다. 주행중에는 마치 내 눈의 움직을 따라 움직이듯 헤드라이트가 핸들 방향대로 움직이며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작은 부분들이 나를 사로 잡는다. Start 버튼을 돌리는 순간 잠자던 XC60.. 2019. 3.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