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14 뒤죽박죽, 엉망진창 뒤죽박죽, 엉망진창 항상 정신없는 상태에서 일을 바라보면 뒤죽박죽, 엉망진창이다. 이걸 어떻게 정리해 나가는가가 관건인데 ... 쉽지는 않다. 그래서 항상 개발만 하고 싶어 하는건지 모른다. 오늘, 또 뜻하지 않은 사태가 발생되었고 혼돈의 시간속에서 정신이 없다. 잘 되리라 본다. 화이팅!! 2019. 3. 14. 원조녹두, 을지로 맛집 원조녹두, 을지로 맛집 퇴근길에 먹는 술 한잔은 언제나 옳다? 프리랜서로 움직이던 때와 달리 정규직에서는 어차피 살 비비며 살아가야하고 정도 들어야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 알고 보면 또 그런걸 즐기는 타입일지도 모른다. 나 역시 맛집을 많이 찾아다니는 편이지만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는건 내가 모르는 맛집을 알려주기도 하고 여러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는 친구들도 있기 마련이다. 을지로 노가리 골목의 지척에 맛집이 즐비했는데 그동안 모르고 살았다. 개발팀, 기획팀 할 거 없이 시간 되는 사람들이 다 함께 찾아간 전집은 을지로3가 맛집으로 유명한 원조녹두라는 곳이다. 허름한 건물에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고 셀프 서빙은 기본으로 되어야 하는 곳이라 더 정겹다. 두툼한 여러 전과 오랜만에 마.. 2019. 3. 13. 콩나물비빔밥, 슥삭슥삭~ 이제 집에서 별별 메뉴를 다 만들어 먹는다. 콩나물비빔밥을 양념 간장에 비벼서 먹었는데 든든한 한끼로 충분하다. 비주얼 갑, 콩나물비빔밥 ^^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갈음한다. 2019. 3. 12. 연태 고량주, 향긋한 중국술 연태 고량주, 향긋한 중국술 지금 회사에 와서 첫번째 회식을 하던 날, 연태고량주를 먹었다. 짙은 향이 방안 가득 떠나질 않았던 기억이 있고, 한참이 지난 어느날 회사앞 중식당에서 늦은 저녁을 먹을 때 다시 먹게 되었는데 상당히 나와 잘 맞는 술이었다. 목넘김도 부드럽고 숙취가 별로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물론 섞어 먹으면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겠지만 ^^ 그러다 지난 달, 집앞에 이전 오픈한 홍익짬뽕집에 갔을 때 메뉴에 연태고량주가 있길래 와이프와 둘이서 한 병 마셨다. 술이야 뭐 나랑 취향이 비슷하니 당연히 좋아할거라 장담했던 터, 아니나 다를까 먹기 괜찮다고 한다. 이마트 장보러 가서 500ml 한병 구입해왔다. 식당에서는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이마트에서는 저렴하게 16,000원 정도면 구입을 .. 2019. 3. 11. 양양 낙산해수욕장 아침 산책! 양양 낙산해수욕장 아침 산책! 아이들과 아내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시간, 호텔 디그니티를 나와 가까운 해변가로 나가다 보니 마치 베트남 다낭의 미케해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차분하고 평화로웠다. 호텔 디그니티에 50m 도 안되는 곳에 나무 데크가 깔려있고 방풍을 위해 심어 놓은 소나무 군락이 있다. 동이 터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발 밑에는 아직 녹지 않은 서리를 밟으며 산책을 하는 길이 상쾌하다. 2019/03/05 - [여행 이야기/국내] - 양양 호텔 디그니티 호텔 1박2일, 추천! 매일 아침 운동을 하는 습관이 드니 운동을 하지 않은 날은 몸이 개운하지 않아 꼭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 잡힌다. 호텔 디그니티에서 낙산해수욕장까지 연결된 나무 데크길도 인상적이었고 산책하기에는 너무 좋은 구간이.. 2019. 3. 10. 집에서 먹는 베트남 쌀국수 ^^ 집에서 먹는 베트남 쌀국수 ^^ 어제 사무실 이전 준비를 하고 저녁에 소주를 한 잔 먹었더니 아침이 힘들다. 마침 오늘 아침은 쌀국수를 먹자는 마눌님의 한마디에 오예 ~ 제대로 해장한 아침 메뉴는 마눌님표 베트남 쌀국수 ^^ 2019. 3. 9.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2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