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11 주문진항 수협대게타운, 홍게와 대게라면 먹방 주문진항 수협대게타운, 홍게와 대게라면 먹방 하루동안 대체 얼마나 먹는것이냐!! 주문진 항에 도착하면서 부터 끊임없이 먹기 시작했던 먹방여행. 미가곰치국 부터 수산시장 난전에서 산 횟감과 소라까지 먹고 또 먹고 싸고 자고 또 먹고 ... 깜깜한 밤이 되도록 먹고 또 먹었던 날. 주문진 항까지 왔으니 대게를 먹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엔 대게 도전. 어디로 갈지 몰라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떤 수협대게타운(1층)에 가서 먹을만한 홍게 한마리 가격을 물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 주문을 했다. 나와 아내는 별 생각이 없고 아이들이 홍게를 먹겠다고 노래를 불러 한마리만 주문했다. 우린, 그냥 소주만 마셔도 충분할 정도로 배가 빵빵했기 때문이다. 주문후 음식들이 나왔고 대게는 생각보다 먹을수 있는 살이 많아 흡.. 2019. 9. 12. 주문진항 호텔 메모리 1박 2일 주문진항 호텔 메모리 1박 2일 지난번 2월에는 양양 디그니티호텔에서 1박을 하고 리턴하는 날 주문진항을 들렀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주문진항 바로 옆에 숙소(호텔)을 예약했다. 호텔 이름은 메모리(Memory). 넓은 주차장, 넓은 1층 카페와 식당. 즐길 수 있는 다트. 탁구, 간단한 조리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까지 상당히 깔끔해서 좋았다. 내부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관광지 주변의 호텔 대비 내부도 깨끗하고 편했던 것 같다. 아침 조식까지 먹을 수 있도록 해주기때문에 아이들 있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주차하고 체크인까지 시간이 있어 잠시 돌아다니다 오후에 체크인을 하고 쉬었다가 저녁 먹으로 나갔던 날이다. 1박 2일, 2박3일 여행을 자주 가다 보니 아이들은 숙소에 관심이 많다. 이젠 딱 들.. 2019. 9. 11. 강릉 주문진항 해안도로, 바다풍경 강릉 주문진항 해안도로, 바다풍경 이 포스팅은 사실 검색을 대상으로 하는 포스팅은 아니다. 거하게 점심을 먹고 잠시 소화를 할겸 주문진수산시장을 끼고 해안도로쪽으로 걷다보니 푸른 바다가 보이는 포인트가 있다. 잠시 앉아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제주를 잠시 생각했다. 날씨도 좋고 온도도 적당해서 방파제 뚝방위에 올라 앉아 사진도 찍고 주변을 살펴보기도 했다. 바닷물은 엄청 깨끗했고 푸른 바다는 나의 또 다른 심장을 뛰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음날 차로 한바퀴 돌면서 여기도 참 근사한 해안도로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정말 절경이다. 가슴이 뻥 뚫리는 바다를 보고 있으니 절로 자유가 느껴지기도 했다. 주문진항 수산시장 뒷쪽 길로 잠시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 2019. 9. 10. 주문진수산시장 난전 이용방법 안내 주문진수산시장 난전 이용방법 안내(나만의?) 주문진 수산시장에는 항구 주변으로 난전이 크게 두곳이 성행하였다. 하지만 내가 찾은 6월에는 주문진 항 주차장 옆으로 형성되어 있던 난전은 더 이상 영업을 하지 않고 있어 살짝 아쉬웠다. 2월 여행때 보니 가격이 대포항 보다 상당히 저렴했기 때문에 매력적이었는데 이번에 찾아갔을 때 재정비 사업으로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좀더 걸어서 위로 올라가 공용 화장실을 지나 그늘 막이 쳐진 난전으로 들어가니 반대쪽 난전보다 훨씬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 난전이 보였다. 역시 2월보다 활어회 가격은 조금 더 상승한 상태였다. 흥정을 잘하면 좀 더 저렴해질려나? 라는 생각도 잠시 주변을 돌아보면 흥정하는 사람은 그리 많이 찾아볼 수 없었다. 우선 팔장을.. 2019. 9. 9. 주문진 곰치국 맛집 <미가곰치국> 주문진 곰치국 맛집 지난 2월에 주문진항을 다녀가고 상당히 괜찮았다는 인상을 받았다. 6월 다시 주문진 여행이 계획되었고 우리는 주문진항에 다시 찾아갔다. 이번에는 주문진 항 근처 메모리호텔이란 곳에 1박을 예약하고 차를 주차한 뒤, 주문진항을 걸어서 돌아다니기로 했다. 지난번에 들렀던 난전 중에 한 곳은 문을 닫아 정비 사항을 한답시고 철거를 한 상태였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늦은 점심을 먹자며 선택한 메뉴는 지난번에 청어알 젓갈을 구입했던 미가 곰치국의 곰치국이다. 청어알젓을 다시 구입하기 위해서였다. 그때는 운전도 해야해서 술을 먹진 못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된 낮술을 먹었다. 다시 찾은 미가곰치국. 곰치국은 여전한 맛을 자랑하고 있었고, 해장국과 함께 먹는 낮술의 묘미도 상당히 좋았다. 그때와 마.. 2019. 9. 8. 이천 쌀밥 맛집 <이천돌솥밥> 임금님이 반한 맛! 이천 쌀밥 맛집 임금님이 반한 맛! 4월 마지막 주말, 아이들과 함께 이천 도자기축제 현장을 찾아갔다. 딱히 볼만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이유가 아무래도 도자기에 흥미가 없어서 그런것 같다. 다양한 도자기를 판매하는 곳들이 많았는데 쉽게 손이 가지 않았고 필요성도 딱히 느껴지지 않아 겉 눈으로만 훑어 보고 지나게 되었다. 보는둥, 마는둥 잠시 아이들과 거닐다 밥이나 먹고 올라가자고 이천 쌀밥집들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워낙 크고 유명한 쌀밥집이 큰 국도 대로 변에 있지만 몇 번 가보고 실망도 많이 한 터라 이번에는 조금 더 작고 진짜 맛집일 것 같은 곳을 찾아 국도를 따라 올라왔다. 사실 간판 보고 결정한 것 같지만 이라고 군더더기 없이 세워둔 간판에 이끌려 차를 주차하고 식사를 하러 들어갔다. 식.. 2019. 9. 7.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2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