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83 주문진 도깨비 촬영장소 영진해변에서 주문진 도깨비 촬영장소 영진해변에서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수산시장을 좋아한다. 지난 2월에 한번 가고 이번 6월에 또 한번 더 다녀왔다. 주문진 수산사장의 난전은 정비사업으로 반 정도 축소되어 영업을 하지 않고 있었다. 여행 당일날 뽀지게 먹고 마시고 난 다음날 주문진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깨비 촬영장소였던 영진해변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내비게이션에 도착지를 설정하고 갔더니 거짓말 같은 뷰가 나왔다. 도깨비라는 드라마의 메인 포스트로 쓰여졌던 두 주인공의 스탠딩 포즈 사진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다. 막상 도착하고 나니 볼건 없다. 그냥 방파제? 드라마에서 너무나도 근사한 프레임으로 잡혀 나와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막상 현실은 좀 거리가 있었지만...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아 따라하.. 2019. 8. 21. Swift REPL 사용방법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이다. 어떤 언어든지 차근차근 하나씩 꼼꼼하게 읽어 나가면서 이해한다면 그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써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대상이 되는 언어는 Swift 언어가 되었다. 벌써 버전이 5.0 넘어버린 Swift. 버전을 따라 가는 것도 버거운 일이다. 스위프트 컴파일러는 Read-Eval-Print-Loop, 혹은 줄여서 REPL이라고 부르는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에서 제공되는 것이며, 인터프리터 언언와 비슷하게 명령어를 입력하면, 컴파일러는 즉시 코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도출한다. 맥의 운영체제는 맥OS 시에라(Sierra) 또는 OS X엘캐피탄(El Capitan)부터 xcrun swift를 입력하면 REPL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따라해 본 화면을.. 2019. 8. 21. 우리동네 맛집, 이화순대국 머리고기가 맛있다. 우리동네 맛집, 이화순대국 머리고기가 맛있다. 좋은 글을 많이 보고 읽어야 좋은 글을 잘 쓸 수 있다고 하는데... 글을 쓰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 매번 고민 끝에 주제를 정하고 포스팅을 쓰긴 한다. 언제나 만족스럽지 못한 글을... 어느듯 퇴근 시간이 다 되어 간다. 저녁 메뉴를 한창 고민할 시간인데 2주전에 먹었던 우리동네 순대국 맛집, 이화순대국으로 메뉴가 정해졌다. 아이들도 별 불만이 없는 이유가 고기 국물을 좋아하는 우리식구들의 특성 때문이기도 하다. 종일 웹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아키텍처와 방법에 대해 많은 글을 읽고 자료를 봤는데 머리가 복잡하다 뜻끈한 순대국과 소주 한 잔 먹고 싹 지우고 내일 또 정리된 항목들 기반으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야겠다. 집앞에 위치한 이화순대국은 어쩔땐 웨이팅도 .. 2019. 8. 20. 빈병 회수, 이마트에서 하자! 빈병 회수, 이마트에서 하자! 다른 이마트에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가는 이마트는 이마트 하월곡점이다. 미아사거리를 지나 우측에 있는 이 이마트 지하 5층에는 빈병회수기가 설치되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어쩔땐 빈병이 꽉 차서 기계가 움직이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빈병을 들고 영수증 반납하며 돈을 받는 곳에 가서 빈병을 주면 된다. 이때 수량 확인이 간편하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번거로움을 줄일수있는 한 방법이다. 소주를 즐겨 마시는 우리 부부에게는 빈병 하나당 100원 또는 맥주병 130원씩 환불을 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적긴했지만 유럽에서는 빈병(유리, 플라스틱)을 길거리에서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회수가 잘되고 있다. 모두 돈으로 환불이 가능하.. 2019. 8. 19. 포천 자미관, 물냉면 한 그릇! 포천 자미관, 물냉면 한 그릇! 아지 많이 덥지 않았던 날, 포천 산정호수 둘레길을 걷고 들어오는 길에 갈증이 나 시원한 물냉면 한 그릇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길가를 기웃거리다 근사한 한옥 집에 냉면 판다는 플랜카드를 보고 한블럭 지나 차를 유턴해서 들어갔다. 특이한 구조의 한옥 건물 몇 채가 있고 어디에서 영업을 하는지 분간하기 힘들정도라 엉뚱한 곳을 찾아 들어가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다. 꽤 오래 묵혀 두었던 포천 자미관. 연휴 끝물에 낮잠 푹 자고 일어나서 포스팅을 올려 본다. 사실 자미관은 포천 이동갈비를 파는 곳 같다. 식당안으로 들어갔을 때 고기 먹는 손님들이 있었고 냉면을 목적으로 온 사람들은 우리만 있었다. 바닥에 앉는 자리에 자리를 잡고 한참을 기다렸다. 생각보다 물냉면이 늦게 나왔.. 2019. 8. 18. 먹보대장 성원. 요즘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성원인 살짝 걱정스러울정도로 많이 먹는다. 살도 제법 올라 통실통실하다. 유튜브에서 요상하게 먹방하는 친구들의 영향도 많은 듯하다. 사회 안팍으로 유튜브의 영향이 지대하다. 더위 끝자락 대구를 찾았던 날, 맛있는 식사를 기다리며 장난끼가 발동한 성원. 참 잘생겼다. 2019.08.16 대구 방천시장에서. 2019. 8. 17.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2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