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83 양수리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더울때 제맛! 양수리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더울때 제맛! 양수리길, 양수리 하면 팔당댐 주변에 자전거길과 드라이브 코스가 유명한 곳이다. 길 주변에는 늘 변함없이 많은 맛집과 카페가 즐비하고 남양주와 청평 사이에 수상 스키와 보트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도 많다. 언제나 설렘(?)이 가득한 이 도로에는 더러 유명한 맛집도 있는데 그 중 한 곳이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집이다. 이곳은 내가 20대 중반쯤부터 알고 있는 곳이니 이미 20년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남양주 종합촬영소 인근(지금은 종합촬영소는 사라졌을 것 같다) 조그마한 교차로 앞에 위치한 이곳은 세월이 지나면서 많이 변했지만 아직 그 빛깔 좋은 죽여주는 동치미국수는 여전한듯하다. 이 음식도 호불호가 나뉘어 진다. 아내와 큰 아들은 별로, 막둥이 녀석과 .. 2019. 9. 1. 충무로 서울소한마리 정육식당, 맛있는 소고기 충무로 서울소한마리 정육식당, 맛있는 소고기 벌써(?) 아련한 기억이 될 정도로 오래된 이야기다. 올 3월 9일, 새로운 둥지로 사무실을 이사한 뒤 짐정리를 위해 출근했던 토요일 저녁. 일부 남아있던 동료들과 함께 소고기를 먹었던 날이다. 주말 출근한 나를 보겠다고 아이들도 다 함께 사무실로 출동, 우연하게 회사 멤버들과 합석을 하게되어 맛있는 소고기 공짜로 먹었던 날. 묵혀두었다가 이번에 2019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찾았다. 포스팅이 누락된것을 ^^ 이곳은 정육식당으로 운영되는 듯 했다. 입구에서 고기를 선택하고 주문을 하면 상을 셋팅하고 불어 넣어준다. 우리는 갈비살과 등심을 주문했고 양은 넉넉한 편이었다. 사실 소고기는 많이 못먹는 가족이라 넷이 600g조금 더 먹는다. 숯불은 여느 고기 집과 달.. 2019. 8. 31. PHP 두 문자열 연결할 때 마침표(.) 사용 PHP 두 문자열 연결할 때 마침표(.) 사용 두 문자열을 연결하는데 마침표(.)을 사용하는 것은 재미있다. 아주 직관적이지만 가독성은 떨어지는 것 같다. 다른 언어에서는 &나 + 등을 사용하는데 PHP에서는 마침표(.)을 이용한다. [문자열 조합의 예시] print '빵'.'과일'; print "뽀뽀뽀 친구들" . '안녕?'; print "가격: " . '$3.95'; print '변덕꾸러기' . '매복자' . '추격자' . '바보'; [출력 결과] 빵과일 뽀뽀뽀 친구들 안녕? 가격: $3.95 변덕꾸러기매복자추격자바보 이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한번 쳐 보는 것만으로도 머리에 각인이 될 것 이다. 그래서 옮겨 적는다. 2019. 8. 30. PHP here document & $_SERVER[PHP_SELF] PHP here document & $_SERVER[PHP_SELF] 어쩌다 보니 PHP도 공부를 하게 되었다. 나쁜건 없다. 너무 중구난방이라 그게 문제지. 몇일전 구매한 책으로 조금씩 읽어보면서 기억해야할 것들은 정리해서 올려두고자 한다. 다른 스크립트 언어에 비해 능력이 특출한 스크립트 언어라는 점에서 배워두면 유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here문서(here-document)라 불리는 문자열 구문을 사용한 예제. 2019. 8. 30. VOLVO XC60 스마트키, 지갑 및 터치펜과 USB VOLVO XC60 스마트키, 지갑 및 터치펜과 USB 별걸 다 올린다. 쏘나타 샀을 때는 스마트 키 받은거 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없는데 이번 볼보에서는 이것 저것 간지나는 부속품이 많다. 키홀더, 카드지갑, 장지갑, 보조키, 그리고 터치펜과 USB까지. 정확하게 뭐라고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받아 들었을 때 그 느낌은 흡사 아이폰을 새로 샀을때보다 약 백배는 더 좋다. 오래전에 찍어 둔 사진이지만 이번에 찾아서 올려 본다. 고급지게 어두운 색으로 만든 케이스 안을 열어보니 VOLVO 로고가 가득한 물건들이 곱게 잘 들어가 있다. 이야.. 대단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벤츠나 BMW, 아우디는 더 할거아니야? ㅋㅋㅋ 하지만 그다지 유용한 액세서리들은.. 2019. 8. 29. 용인 한국민속촌 아이들과 함께! 용인 한국민속촌 아이들과 함께! 어제는 종일 사진을 정리했는데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다. 포스팅을 제대로 못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중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런 저런 상황때문에 요즘은 나같지 않은 나를 경험 한다. 올해 어린이날은 여태껏 가보지 않은 곳에 가보기로 했다. 용인 한국민속촌. 연애할때 동생들과 한번 왔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의 기억과 지금의 한국민속촌은 사뭇 다르다.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라는 예능프로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가끔 찾아가는 곳이기도 한데 어린이날 아침 큰맘 먹고 서둘러 출발해서 용인에 도착했다. 용인 백암 마을에서 순대국으로 아침겸점심을 해결하고 민속촌으로 돌아오니 이미 만원이다. 주차를 위해 잠시 기다리다 겨우 차례가 되어 주.. 2019. 8. 28.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2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