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98 구글 애드센스 수익형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아주 오랫동안 운영을 한 사람이고 현재도 운영중이다. 현재 포스팅은 별도로 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긴 시간 함께 했던 블로그라 애착이 많이 간다. 제주에서 보냈던 일년의 추억을 고스란히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 하였고 업무에 필요한 사항들, 학습을 했던 내용들도 조목조목 기록을 해 두었다. 매일 포스팅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처음에는 적지 않았으나 지금은 그나마 많이 나아져 일기 쓰듯 포스팅을 하고 있긴 하다. 제주에서는 다양한 업체들(음식, 숙박, 관광지)의 포스팅 작성 요청이 있어 포스팅거리가 항상 넘쳐 났지만 워낙 중요 키워드들이라 상위 노출이 어렵고 유지도 어려운 면이 많았다. 저품질(공식 명칭은 아님)에 빠진 블로거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다른 블로그를 개설 하거나 아예 포.. 2017. 6. 24. 명랑핫도그 수유점, 떠나기전 건배샷 유럽 여행이 끝난지 이틀이 지났지만 여전히 시차 적응이 안되 힘이 든다. 자야 할 시간에 일어나 움직이는 것이 마음과 달리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 유럽 여행 떠나기전 아이들과 함께 사 먹었던 명랑핫도그. 그때 재미있던 장면이 있어 포스팅 한다. 명랑핫도그가 수유에 처음 왔을 때 아이들이 제일 신나 했었는데 이제 좀 시큰 둥 하다. 그래도 정원이는 여전히 좋아해서 가끔 지나칠 때 정원이 생각이 많이 나기도 한다. 명랑핫도그 체인점은 이제 없는 동네가 없을 듯 하다. 빠르게 체인점을 늘려서 어딜 가나 쉽게 눈에 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유사품도 여기저기 생겨나고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명랑핫도그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산 접수하고 서울 상륙, 그 인기가 절정이다. 치즈와 핫도그의 결합.. 2017. 6. 23. 미락원 추어탕, 가끔 찾는 그 곳 예전에 시골 어머니가 서울에 올라 오셨을 때 모시고 갔던 추어탕 집. '미락원' 광산사거리에서 수유 기사식당이 있는 방향(4.19방향)으로 가다 보면 좌측에 미락원이라고 소담스럽게 생긴 집이 보인다. 등산을 못하고 북한산둘레길만 걷고 귀가 하는 길에 들러 점심을 먹은 곳이다. 추어탕은 만드는 방식이 다양해서 집마다 맛과 모양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남원추어탕 스타일을 좋아하는 반면 경남 산청에는 방아잎을 넣고 허여 멀겋게 끓여 내는 추어탕 스타일도 있어 어머니는 가끔 우리가 갈 때면 드시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곤 한다. 가정집 스타일의 식당 내부는 방으로 꾸며져 있고 방 하나는 테이블을 두어 양반다리로 앉기 힘든 사람들을 배려 해두기도 했다. 안 방 가장자리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추어탕 두 그릇과 장수막걸.. 2017. 6. 22. 수유 포메인, 베트남 쌀국수 여행을 마치고 귀국을 하고 짐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역시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하지만 또 남는 추억이 있기에 여행을 떠나는 것이겠지?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집착때문에 급하게 포스팅을 올려 본다. 여행 준비를 하느라 머리 손질도 하고 프로젝트 인터뷰도 있고 해서 급하게 점심 해결을 위해 찾아갔던 수유 포메인. 2층 포메인 자리는 참 많은 식당이 바뀐 곳이다. 무한참치 '참치애' , 열라왕짬뽕 등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2층 식당에 포메인이라는 베트남 쌀국수 집이 들어왔다. 점심 시간일때쯤 쌀국수 육수 냄새가 풍겨 나오는 곳이기도 한데 한적하고 조용한 평일 점심식사를 했던 곳이다. 쌀국수는 무난한 한국식 스타일의 쌀국수, 고수는 달라고 해도 없다고 했다. 참고하면 좋을 듯... 수유 포메인은 수유3.. 2017. 6. 21. 귀국. 길었던 여행이 이제 종료를 얼마 남겨두지 않았다. 잠시후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가기 위해 남은 경비로 쇼핑중이다. 돌아갈 때가 되니 베를린은 엄청 덥다. 건조하기 때문에 더 따갑게 느껴지는 햇빛. 밖에 나가기 싫으다. 독일에서 시작된 유럽여행은 많은 경험과 재미를 주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유명한 관광지도 많이 가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다. 돌아가면 또 언제 유럽여행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다음 여행때는 더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돌아가는 날까지 신경을 많이 써 준 민 자매에게 감사를 표하며 ..... 2017.06.20 PM12:12 베를린 카이저빌헬름 교회앞 DM에서. 2017. 6. 20. 베를린 한식당 '아리랑'에서 동유럽 14박을 하는 동안 한식당에는 딱 두 번 갔는데 두 곳 모두 이름은 '아리랑'이다. 한 곳은 아리랑불고기라는 곳이고 어제 저녁 먹고 온 곳은 그냥 아리랑이다. 구글맵을 통해 한식당을 검색하니 가까운 곳에 아리랑이 있어 맵을 의지, 길을 찾아 참이슬과 같이 맛있는 저녁을 먹고 왔다. 대부분 한식당들의 메뉴는 비슷하기 때문에 어딜가도 왠만한 메뉴의 음식들은 다 있다. 약간씩 다른 메뉴가 있을수도 있지만... 베를린 동물원역 주변은 전철과 버스를 타고 시내 중심 관광이 가능해서 교통 요지로 복잡하고 사람도 많다. 유명 관광지도 많지만 관광객이 잘 모르는 비어가든(맥주 정원)도 있고 맛있는 케밥집도 많은 곳이다. 아리랑을 찾아가는 길에 꽤 많은 한국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보았다. 다들 니글거리는 속.. 2017. 6. 19. 이전 1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26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