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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차 이야기10

볼보 XC60 D5 AWD 인스크립션의 외형 둘러보기 볼보 XC60 D5 AWD 인스크립션의 외형 둘러보기 XC60의 오너드라이버가 된지 6개월이 넘었다. 탈수록 만족스러운 차다. 특히 요즘 반자율주행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는데 타면 탈수록 믿음직한 녀석이다. 오늘은 틈틈히 찍어온 이녀석의 외모를 둘러 볼 수 있는 사진을 올려본다. 딱히 다른 내용은 없다. 이미지 더 보기 수준? ㅎㅎ 볼보 XC60의 전면이다. 요즘 가끔 후회한다. XC90을 샀어야 하나 하고 쩝. 살짝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 후방 측면 인스크립션이라 옵션이 빵빵하다. 가격은 6,870만원 연비는 복합연비 9~ 13km / 도심 : 8 ~12km/l, 고속도로 11 ~ 15km/l이전에 타던 쏘나타보다 연비가 더 좋다. 토크가 좋기때문에 힘이 좋다. 특히 경유차 특유의 파워풀함을 만끽할 .. 2019. 8. 27.
XC60 360도 서라운드뷰, 찬란함으로 다가오다. XC60 360도 서라운드뷰, 찬란함으로 다가오다. 일이 바쁜 관계로 블로그 포스팅에 소홀하다. 또 아이폰7으로 XC60과 연결되어 오토카 세어링을 하다보니 사진 찍을 일이 자주 있지 않다. 그렇지만 다급하진 않다. 하나 하나 천천히 XC60을 알아가는 그 재미 또한 상당하다. XC60 5D INS의 오너드라이브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차가 바로 이 차다. 오늘은 몇일전에 틈 나는대로 찍어둔 360도 서라운드뷰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한다. 글 작성전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튜닝을 하는 곳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올해 2월에 받은 XC60 D5 INS의 풀 옵션 기능 중 하나인 360도 서라운드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다음 포스팅은 자율주행에 대해서 간단하게 올려 볼까 한다. 운전하.. 2019. 5. 19.
볼보의 시그너처 디자인 LED헤드라이트 XC60으로 경험하다. 볼보의 시그너처 디자인 LED헤드라이트 XC60으로 경험하다. 타면 탈수록 뿌듯해지는 차가 볼보가 아닌가 싶다. 단거리 차고 나가는 힘이 엄청나 운전하는 재미도 쏠쏠한 차가 XC60인데, 최근 새벽에 어머님 출근을 도와 드리면서 새삼 차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밤에 차의 시동을 걸면 라이팅 옵션을 오토(auto)로 두었을 때, 마치 사람이 눈을 뜨는 것 처럼 살아 움직인다. 소리는 들리지도 않지만 마치 지이잉 ~ 직직, 위아래로 한번 훍고 난 다음 정면을 주시한다. 주행중에는 마치 내 눈의 움직을 따라 움직이듯 헤드라이트가 핸들 방향대로 움직이며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작은 부분들이 나를 사로 잡는다. Start 버튼을 돌리는 순간 잠자던 XC60.. 2019. 3. 22.
볼보(VOLVO) XC60 계약에서 인도까지 ^^ 볼보(VOLVO) XC60 계약에서 인도까지 ^^ 지난주 그렇게 기다리던 XC60을 받았다. 회사에 반휴를 내서까지 직접 온가족을 데리고 볼보 동대문대리점까지 가서 인도해온 새 식구. 볼보 XC60이다. 아직 엔진소리가 생생하다. TV광고로 XC40이 대대적으로 나올 때, 차 참 이쁘게 생겼네로 시작했던 한마디, 함보러 갈까? 로 시작했던 그 말이 결국 5개월의 기다림 끝에 XC60을 사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작년 9월 주말, 막둥이 녀석을 데리고 장한평에 있는 볼보 동대문점에 갔다. 전시장에 있는 XC40은 이쁘긴 했지만 패밀리카로는 적당하지 않았고(작아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하고 아이가 없는 젊은 층에서 사용하기 적당해보였다. 그러던중 영업사원의 권유로 보게된 XC60은 한순간에 우리 부부를.. 2019.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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