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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 1. 전화로 정부기관이라며 자금 이체를 요구하면 일단 의심 2. 대출을 권유받으면 무대응 또는 금융회사 여부 확인 3. 대출처리 비용 등으로 선입급 요구하면 보이스피싱 의심 4. 저금리대출을 위한 고금리 대출 권유는 보이스피싱 5. 납치 협박 전화를 받으면 자녀 안전부터 확인 6. 가족 등 사칭해 금전 요구하면 본인 확인부터 7. 채용을 이유로 계좌 비밀번호 요구하면 보이스피싱 8. 출처 불명 파일.이메일.문자메시지는 클릭하지말고 삭제 9. 금감원 팝업창 뜨고 금융거래정보 입력 요구하면 보이스피싱 10. 피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고 피해금 환급 신청 출처: 농민신문 -2021/03/29일자 2021. 4. 3.
회사 관뒀다. ㅋㅋㅋㅋ 2021. 4. 1.
광화문국밥, 미쉐린선정 맛집 오늘 점심은 어제 과음? 하신 피엠님의 해장을 위해 광화문역 근처에 있는 ‘광화문국밥’ 이라는 국밥집으로 향했다. 넓은 주차장이 있는 이 식당앞에는 많은 직장인들이 명단을 올리고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도 잽싸게 명단을 올리고 대기모드로 들어가 요즘 주식과 코인 이야기를 하며 어깨를 들썩이고 있었다. 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따뜻한 봄날답게 티셔츠 한 장 입었는데 덥다. 광화문국밥은 지난번에 한 번 갔던 곳이고 이번이 두 번째 방문. 깔끔한 맛에 속이 든든해지는 느낌으로 한 그릇 뚝딱하고 나왔다. 10~15분정도 기다려 입장할 수 있었다. 광화문국밥 식당 앞 간판. 2020,2021 미쉐린 인증이라고 빨간 딱지를 두 개 붙혀두었는데 마치 로또복권 판매하는 곳에 1등 배출 버튼 같은 느낌이다. 왜 타이어회사에.. 2021. 3. 31.
오색약수터에 약수가 없다. 한계령을 넘어선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지 감을 못잡고 있다가 가장 가까운 오색령 오색약수터로 향했다. 겨울이라 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꾸역꾸역 찾아갔다. 오색약수터 근처에는 온통 개발붐이 일어 공사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오색약수터 푯말이 보였다. 오색 약수터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바닥은 파여있고 물은 없었다. 이곳이 오색약수터라는 표시만이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괜한 걸음을 한 것은 아닌가 하는 후회가 살짝 들었다. 다섯가지 맛이 나는 약수라 해서 오색약수터로 아는데... 그게 아니었다. ㅋㅋ 겨울이라 그런가요? 물이 없다. 쩝 아이들에게는 뭐가 그리 볼만한 곳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장소일 것이다. 훗날 이런 사진을 본다면... 감회가.. 2021. 3. 30.
광화문 맛집, 미진 - 서울문화유산 곳 중 하나! PM님, DA분과 함께 보쌈과 함께 퇴근길에 술 잔을 기울인곳. 서울문화유산으로 60년 넘는 전통이 있는 식당이다. 막은 뭐 잘 모르겠다. 입이 그다지 고급스럽지못해... 여튼 오늘도 바빠서 포스팅을 제대로 작성 하지 못했다. 광화문 맛집 넘버 투(나에게만) 미진, 보쌈과 냉모밀 사진 ^^ 보쌈이 제대로라고 한다. 잡냄새 없이 맛있게 삶아진 보쌈고기. 무우 말랭이도, 배추쌈도 잘 어울린다. 막판에 주문한 냉모밀, 사람 수대로 먹기 편하게 나눠 주는데 고추냉이 풀어서 코가 찡하도록 해서 먹는 맛이 일품이다. 맛있다. 씬1954년~ 광화문 맛집 미진, 잘 먹었습니다. 2021. 3. 29.
철원 가볼만한 곳, 옛 노동당사 총탄자국들 철원까지 왔으니 가볼만한 곳들은 가보자며 철원 평야를 달려 노동당사까지 찾아갔다. 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옛 노동당사는 위태롭게 서 있는 듯 보였다. 가볍게 대하기는 어려울듯한 이 노동당사를 아이들과 함께 한바퀴 돌고 백마고지 근처까지 돌아도고 다시 신철원으로 나왔던 날이다. 코로나로 다들 답답한지 4인 가족 단위로 되도록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 다니는 듯 하다. 분단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곳인데 숙연해지기도 했다. 시 한편이 마음에 새겨져 있다. 철원 노동당사 러시아식 건물로 1946년에 건축된 건물이라고 한다. 주민들이 쌀을 거둬 건물을 지었다고 하다. 노동당시 관람을 위한 계단이 보인다. 예전에 서태지와아이들이 뮤직비디오를 촬영도 했다고 하고 열린음악회가 열리기도 했다고 한다. 건물 외벽.. 2021.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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