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10 수유 무한리필 돼지갈비 <명륜진사갈비> 수유 무한리필 돼지갈비 동네 새로운 갈비집이 생겼다. 무한리필이다. 1인 13,500원에 무한리필 갈비를 먹을 수 있는 이곳에 아이들이 가보자는 말에 퇴근길에 다 모여서 저녁을 먹고 왔다. 가게 이름에서 느껴지듯, 명륜동(성균관대가 있는 동)과 관계라 있나 하고 브랜드 이야기를 보니 역시 관련이 있다. 명륜당 진사식당은 성균관 유생들을 식당이자 고기집이라는데 진사식당은 태조 1398년에 설립된 성균광 부속건물로 유생들의 식당이며, 반촌 내에서만 도축이 가능하였고 그 안에 있던 진사식당에서만 제사에 쓰고 남은 소고기와 갈비를 먹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임금님도 갈비와 고리를 먹기 위해 찾아왔던 곳이라 모티드로 브랜드를 네이밍했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무난한 돼지갈비 무한리필 집이다. ^^ 수유리, 명.. 2018. 12. 29. 제주도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맛집 제주도 옥돔식당, 보말칼국수 맛집 2014년, 제주도로 이주하고 나서 맛집이라며 찾아갔던 곳이 옥돔식당이다. 이름이 옥돔구이를 팔 것 같지만 당분간은 보말칼국수만 하는 곳이다. 보말은 바다에서 잡는 고동과 비슷하게 생긴 것인데 하나 하나 잡아서 삶고 손으로 깐 다음 칼국수를 만들 때 넣는다. 보말이 고동과라 삶은 물은 짙은 초록색을 띄는데 쌉쌀한 맛이 나기도 한다. 처음 제주도에 가서 우린 보말에 매료 되어 주말마다 잡으로 다닐 정도로 좋아했다. 잡는것도 즐거웠고 삶아 까서 무침도 하고 라면에도 넣어 먹는 등 맛있게 즐겼던 지역 음식중 하나다. 처음 찾아갔을때는 비바람이 치는 날이었는데 맛있는건가? 하고 먹었는데 두고 두고 생각이 났었다. 정작 잡아서 먹기 시작하니 돈을 주고 사먹으로 가지 않게 되었는데.. 2018. 12. 28. 여러가지 줄바꿈 코드(CR , LF) 여러가지 줄바꿈 코드(CR , LF) 많이 사용하는 것들인데 정형화된 정리를 해본적이 없다. 책을 보다 보니 잘 정리가 된 것 같아 옮겨 본다. 줄바꿈 코드에는 CR(Carriage Return)과 LF(Line Feed)라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Unix 계열의 OS(Linux와 macOS 등)는 LF, 윈도두는 CR과 LF를 조합한 CRLF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macOS 9 이전의 버전은 CR을 사용했습니다. 자바에서는 문자열 리터럴에서 다음과 같이 줄 바꿈 문자를 사용합니다. System.out.print("LF 줄 바꿈\n"); System.out.print("CR 줄 바꿈\r"); System.out.print("CRLF 줄 바꿈\r\n"); 참고로 System.out.println() 등의 .. 2018. 12. 27. AirPort Time Capsule - 2TB AirPort Time Capsule - 2TB Wi-Fi를 집에서 사용하는 단말이 늘어나면서 AP를 교체해야한다는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있을 때 쯤, 어떤 장비로 교체를 할까 고민을 했다. NAS 형태로 사진이나 자료를 올려 두고 함께 쓸 수 있는 장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오래전부터 바 오던 장비가 애플의 에어포트 타임캡슐 2TB였다. 2TB가 약간 고민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만들어진지 깨 오래된 상품이며, 더이상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마음은 이미 굳었다. 년초에 중고 렌즈를 팔아서 마련한 약간의 목돈이 남은 상태라 그 돈을 사용하고 추가 요금을 조금더 얹어서 결국 할인에 할인을 받아 구입을 했다.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 애플의 파일 관련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앱을.. 2018. 12. 26. 필동칼국수, 충무로역 칼국수집. 필동칼국수, 충무로역 칼국수집. 이 집은 얼마전에 가본 충무로역 근처 칼국수집이다. 그런데 맛집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애매한 곳이라 딱히 '맛집' 키워드를 붙히진 않았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로 웨이팅이 생긴는 곳인데, 1년이 넘게 근처 사무실에서 생활하면서 처음 가본 곳인데 기대 만큼 확실한 뭔가는 없었던 것 같다. 우리 회사는 전화를 받아야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여직원 두분이 있고 일반적인 점심시간에도 고객 응대가 이뤄져야하는 만큼, 직원들간 소통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내근 직원들이 돌아가며 운영팀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데 이날은 내가 운영팀 직원과 함께 식사를 하는 날이었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 사무실 근처 '필동칼국수'에 가보자고 했는데 근처 식당을 주 점심식사 식당.. 2018. 12. 25. 이마트 빈병회수, 금액이 어마하다 ^^ 이마트 빈병회수, 금액이 어마하다 ^^ 오늘 한 동안 모았던 빈병을 팔기 위해 월곡 이마트를 다녀왔다. 징검다리 연휴라 휴무를 즐겼는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 듯하다. 빈병은 총 74병, 7천4백60원. 돼지 저금통에 저금 했는데 예전에 비하면 빈 병 모으고 파는 재미가 솔솔하다 다행히 이마트 빈병 수거 장비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어서 창피함을 덜 했다. 집 앞 마트는 현금으로 주지도 않으면서 자기네 매장 물건을 사라며 확인증을 끊어 주는데 뭔가 정상은 아닌듯하다. 환경부에 문의 해볼 사안이다. 돈으로 달라니 안된단다. 췟!! 암튼 2018년 한해를 하나씩 하나씩 잘 마무리하고 있다. ^^ 2018. 12. 24.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2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