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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리프트.모노레일 요금표/운행시간 광주 무등산 리프트.모노레일 요금표/운행시간 양정동 펭귄마을을 둘러보고 아이들과 함께 무등산으로 향했다. 차로 멀지 않은 곳에 무등산리프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광주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무등산'이다. 등산을 좋아한다면 아침부터 준비해서 등산을 하면 좋겠지만 우리는 간편하게 리프트를 타고 모노레일을 이용해 전망대를 가고자 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리프트 타는 것 까지는 성공했지만, 모노레일은 안타깝게도 사람이 너무 많아 환불을 하고 내려와야했다. 운행시간은 얼마 없는데 대기 인원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대기 인원을 소화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지 않고 매표소에서 마구잡이로 표를 끊어 발생한 사태였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하염없이 모노레일을 기다리다 포기하고 돌아 내려와야 했던.. 2018. 11. 9.
ERR_UNKNOWN_URL_SCHEME intent오류 해결방법 ERR_UNKNOWN_URL_SCHEME intent오류 해결방법 이미 인터넷에 많은 사례가 있었지만 나도 겪어 보게 되었고 정리를 하게 되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둘 다 하려니 가랭이가 찢어지는 느낌이다. 쩝 어렵거나 힘든건 아닌데 정신이 없다. 이번에 결제사가 추가되면서 발생된 문제인데, 아이폰의 경우는 별문제가 없었고 안드로이드의 경우 크롬이 기본 브라우저가 되면서 어쩌구~ 보안 정책이 어쩌고~ 해서 우리 앱에서 결제사 앱을 구동하지 못하는 문제가 나타났다. 해당 결제사는 PAYCO. 그리고 삼성PAY. 기존 소스를 보니, URL을 체크하는 부분에 intent:// 에 대한 항목이 누락되어 있어서 추가를 해주었더니 깔끔하게 해결이 되었다. 좀 과하게 try {} catch(){}문이 싸여 있는듯해.. 2018. 11. 9.
광주 펭귄마을, 이색 골목길 데이트 광주 펭귄마을, 이색 골목길 데이트 광주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대도시스럽지 않은 느낌인데 그건 아마 여수에서 올라와서 광주의 남쪽을 보고 있어서 그런 듯 했다. 숙소는 송정동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잡았고 광주 진입 시점에서 가까운 가볼만 곳을 찾아보니, '펭귄마을' 이라는 곳이 양정동에 있다고 하길래 내비게이션을 찍고 이동했다. 가는 길에 무등산 방향 안내 표지도 있고 무등산 리프트도 있다는걸 알고 있어서 잘됐다고 생각했다. 펭귄마을을 둘러보고 무등산 리프트 타러 가면 되겠다. 광주 양정동 펭귄마을, 이색 골목길을 둘러본다. 펭귄마을은 과거의 어느날, 빈집에 불이나 전소되자 쓰레기가 쌓여 흉하게 변해버렸습니다. 그러자 이 동네 주민 한 분(현 펭귄마을 김동균 촌장님)이 앞장 서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빈집을.. 2018. 11. 8.
여수 해장국 서울해장국집의 비밀 여수 해장국 서울해장국집의 비밀 해장을 해야 할만큼 많은 술을 먹지는 않았지만, 지역별로 가는 곳마다 해장국을 찾아 먹는 버릇이 생겼다. 특히 제주 해장국집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추석 연휴라 그런지 간밤에 놀던 이순신광장 주변에 있는 해장국 맛집들은 대부분 휴무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고, 딱 한 곳 문을 열고 영업을 하는 곳이 '서울해장국' 이다. 대기 손님들로 줄이 길게 늘어져 있었지만 비교적 회전율을 빠른 편이다. 잠시 밖에서 아이들과 기다리니 순번이 되어 자리를 자리를 잡고 각자 하나씩 메뉴를 선택해서 주문했다. 선지, 콩나물, 우거지. 그냥 편안하고 간편하게 가정식 백반처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 좋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계란 후라이 하나가 서비스로 나온다는 점과, 김(구운)과 쪽파로 만든 .. 2018. 11. 7.
여수 포차거리 돌문어삼합 <여수물고기> 여수 포차거리 돌문어삼합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택시를 콜 했지만 오는 택시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좀 걷다가 길에서 빈 택시를 탈 수 있었다. 하지만, 차가 너무 막혀 창밖만 바라 보면서 멍 때리다 겨우 겨우 여수 종합수산시장까지 오고서야 기사님의 한마디 "저기서 좀 걸으면 갈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갑시다!" ㅎㅎ 그렇게 내려서 이순신광장에서 거북선 구경도 하고 사람들이 흘러 들어가는 길을 따라 가다 보니 별천지가 펼쳐졌다. 엄청난 인파가 추석 명절이구나 싶을 정도다. 수 많은 사람들이 북적 북적거리는 포차거리가 시작되자 아이들이 놀란 눈으로 우와~ 하고 여기 저기 구경하느라 바빠졌다. 여수물고기 돌문어삼합, 39,000원, 가격대비 아주 흡족한 술안주 메뉴였다. 왠지 배 불러지는 그런 느낌. 이곳까.. 2018. 11. 6.
여수 케이블카 밤바다 야경 감상하기 여수 케이블카 밤바다 야경 감상하기 부산 여행을 두번이나 했지만 결국 송도 케이블카는 탈 수 없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태풍이 불어서... 그래서 우리는 여수 케이블카에 도전했다. 숙소 노블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케이블카 타는 곳에 가 달라고 요청을 하니 기본 요금정도가 나왔다. 사람이 많아 조금 기다려야했지만 충분히 기다릴 수 있는 여건이라 아이들과 이곳 저곳 둘러 보다보니 금새 우리 차례가 되었다. 티켓을 끊고 아이들과 전망대와 야경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고,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날아 반대편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왕복 코스. 케이블카 아래로 불빛이 화려한 곳을 보니 다음 목적지인 여수 포차거리가 눈에 들어왔다. 왜 밤바다, 밤바다 하는지 알 수 있는 여수 밤바다와 야경 모습이다. 케이블카를.. 2018.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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